"수능만 잘 보면 된다? 이제 학생부도 챙겨야"
서울 주요 11개 대학이 2028 정시 모집의 절반 이상을 학생부 반영으로 선발합니다. 정시 중심 전략이라도 대학별 학생부 반영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에서는 지식의 이해뿐 아니라,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확장했는지도 함께 중요해집니다.
정율사관학원이 학생의 진짜 탐구 습관을 작은 것부터 함께 만듭니다.
2028학년도 대입은 통합형 수능과 내신 5등급제로 바뀝니다.
1등급이 상위 4%에서 10%로 늘면서 "같은 1등급"이 많아졌고,
대학은 점수만으로 학생을 가리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일부 주요 대학·전형에서는 정시에서도 학생부(생기부) 요소를 함께 반영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료: 종로학원의 각 대학 입학전형 계획안 분석 · 동아일보·조선일보 2026.5.11 보도. 위 수치는 분석 대상 대학·전형에 한한 것이며, 정시 모집의 상당수는 여전히 수능 위주 전형입니다.
서울 주요 11개 대학이 2028 정시 모집의 절반 이상을 학생부 반영으로 선발합니다. 정시 중심 전략이라도 대학별 학생부 반영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대는 정시에서도 수능 60 + 교과역량평가 40으로 선발하며, 평가에 학습 충실도·출결 등 학습 과정을 반영합니다.
2028 SKY 정시 모집의 62%가 학생부 반영 선발입니다. 수능과 학생부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이 됩니다.
서울대 교과역량평가는 학습 충실도까지 평가합니다. 수업에서 스스로 탐구한 흔적이 곧 평가 자료가 됩니다.
현장 교사들은 흩어진 활동이 아니라 진로로 이어지는 일관된 탐구 스토리를 강조합니다.
세 행사 모두 고1·고2 대상입니다. 학생이 자기 역량에 맞춰 원하는 행사를 골라 참여합니다.
공부하다 막히거나 틀린 그 지점이 '아하!'의 출발점
수업에서 이해가 안 갔거나 시험에서 틀린 문제를 골라, '왜?'라는 질문을 여러 개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 양식에 채워봅니다. 거창한 보고서가 아니라, 모르는 것을 질문으로 완전히 체득하는 연습입니다. 여기서 기른 '질문하는 습관'과 결과물은 생기부와 자기평가서, 나아가 심화 탐구보고서의 씨앗이 됩니다.
거창하지 않습니다. 공부하다 막혔거나 틀린 문제 하나 — 바로 거기서 '왜?'를 던지면 됩니다. 핵심은 질문의 개수예요. 모르는 지점에 질문을 여러 개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갑니다. 아래는 실제 학생들의 아하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17번을 t=2ˣ로 치환해 풀었는데 틀렸다. 답을 보니 t>0 조건을 빠뜨려, 식이 허용하지 않는 해까지 답에 넣은 것이었다.
① 왜 치환하면 조건을 따로 챙겨야 할까?
② 조건을 빠뜨리면 어떤 해가 더 생기나?
③ 다른 치환(삼각함수·근호)에도 같은 함정이 있을까?
2ˣ는 늘 0보다 크다. 치환은 변수의 범위까지 함께 옮겨야 한다는 걸 알았다. sin·cos 치환(−1~1), 근호 치환에서도 같은 함정을 직접 확인했다.
'치환할 때 조건 옮기기'를 나만의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다른 단원 문제에도 적용해 보고 싶다.
틀린 한 문제를 '왜?'로 파고드니 그 문제만이 아니라 치환 개념 전체가 분명해졌다. 답을 맞히는 것보다 틀린 이유를 아는 게 진짜 공부였다.
31번, 단어는 다 아는데 답이 안 보였다. 해설을 보니 문장과 문장 사이 '논리 연결'을 못 따라간 것이었다.
① 단어를 다 아는데 왜 글이 안 읽힐까?
② 문장끼리는 어떤 관계(원인·대조·예시)로 이어질까?
③ 그 관계를 알려주는 신호어는 무엇일까?
지문을 문장 단위로 끊어 'A이므로 B', 'A지만 C'로 화살표를 그려 보니 글의 뼈대가 보였다. 빈칸은 결국 앞뒤 논리의 빈 칸이었다.
다른 지문에도 '논리 지도'를 그려 보고, 내가 자주 놓치는 연결 유형이 무엇인지 모아 보고 싶다.
영어를 '단어 외우기'로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논리를 읽는 것'이었다. 모르는 단어가 아니라 모르는 '연결'이 진짜 약점이었다.
142쪽 실험을 했는데 내 실험값이 이론값과 꽤 달랐다. 처음엔 실험을 '망쳤다'고 생각했다.
① 이론값과 다른 게 무조건 실패일까?
② 오차는 어디서 생겼을까(측정·도구·환경)?
③ 오차를 줄이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
오차 원인을 측정 방법·도구 정밀도·환경으로 나눠 따져 보니, 내 경우 측정 시점이 일정하지 않았던 게 컸다. '오차'는 실패가 아니라 실험을 더 정확히 만들 단서였다.
다음 실험에선 오차 요인을 미리 표로 정리해 통제하고, 오차 범위를 함께 기록해 보고 싶다.
실패한 실험이라 버리려 했는데, '왜 달랐을까'를 파고드니 그게 가장 좋은 공부 재료였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보는 눈이 생겼다.
비문학 지문에서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문장을 읽었는데, 왜 그런지 이해가 안 갔다.
① 금리와 채권 가격은 왜 반대로 움직일까?
② '채권'이 정확히 뭘까?
③ 이게 실제 경제 뉴스에서 어떻게 쓰일까?
채권은 '정해진 이자를 주는 빚 문서'였다. 새 금리가 높아지면 옛 저금리 채권은 매력이 떨어져 가격이 내려간다 — 반대 움직임은 '비교'에서 나온 것이었다.
경제 뉴스를 읽을 때 금리·물가·환율이 서로 어떻게 엮이는지 더 찾아보고 싶다.
한 문장이 이해 안 가 답답했는데, 질문을 쪼개 던지니 세상의 원리가 보였다. 모르는 걸 그냥 넘기지 않는 게 공부였다.
거창한 주제가 아닙니다 — 중간고사에서 틀린 문제, 수업 중 막힌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거기에 '왜?'를 여러 번 던지는 것이 시작입니다.
※ 위 예시는 실제 학생 아하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학교 등 식별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단계 | 이렇게 쓰면 | 크로켓포인트 |
|---|---|---|
| ★ 제출 | 양식을 채워 제출 | 3,000P |
| ★★ B등급 | 탐구 과정이 보이고, 생각의 변화를 솔직히 적음 | +3,000P |
| ★★★ A등급 | 질문이 뻗어나가고, 다음 탐구로 확장됨 | +10,000P |
왜 좋은가요? 아하리포트는 자기평가서를 쓸 때 참고할 수 있고, 심화시키면 행사 2의 탐구보고서로 자랍니다. 학교 수업에서 출발한 탐구를 정리하는 좋은 첫걸음입니다.
진로와 교과를 잇는 나만의 탐구 한 편
본인 진로와 연계된 심화 주제를, 학교 교과과정에서 출발해 탐구보고서로 완성합니다. 학교 제출 전 학원에 먼저 제출하면 전문팀이 검수하고, 학교 제출 시 탐구 의도를 설명하는 보조 자료 'Teacher's Note'를 함께 드립니다.
| 등급 | 기준 | 크로켓포인트 |
|---|---|---|
| 1등급 심화와 확장 |
한계 인식·대안 관점·후속 연구질문 | 30,000P |
| 2등급 성장과 성찰 |
탐구 과정·근거 + 인식 변화 서술 | 20,000P |
| 3등급 기본 |
형식·교과·진로 연계를 갖춤 | 10,000P |
2~3인이 팀을 이뤄 진행하는 프로젝트형 탐구는, 규모에 따라 학원이 연구비를 현금성으로 지원합니다. 도서 구매, 현장 방문, 인터뷰 교통비 등 실제 탐구에 필요한 비용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 연구비 사용계획서·단계별 지급·개인별 기여 평가 등 별도 조건 안내가 신청 시 제공됩니다.
추가 혜택 — 아하리포트를 발전시킨 주제로 제출하면 +5,000P 추가 지급. 작은 질문 하나가 큰 보고서가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가르치며 배우고, 친구에게 배우며 깨닫다
마음 맞는 친구와 둘이 짝이 되어 서로의 튜터이자 튜티가 됩니다. 기말고사를 함께 준비하며 협업·또래학습·메타인지(가르치며 배우기)를 경험하고, 그 과정을 구조화된 탐구 보고서로 남깁니다. 교육의 본질을 체험하는 행사입니다.
| 등급 | 기준 | 크로켓포인트 |
|---|---|---|
| 1등급 심화와 확장 |
메타인지 통찰을 향후 학습 전략으로 확장 (회차 기록 충실) | 50,000P |
| 2등급 성장과 성찰 |
가르치며·배우며 깨달은 점 + 인식 변화 | 30,000P |
| 3등급 기본 |
튜터링 진행을 사실 중심으로 정리 | 10,000P |
성적이 아니라 보고서를 봅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았더라도 '왜 그랬는지' 성찰한 보고서라면 충분히 인정받습니다.
단, 보고서가 실제 튜터링에 근거했는지는 매 회차 기록으로 확인하며, 최고 등급은 회차 기록이 충실할 때 부여됩니다.
중간 점검을 통과하면 +3,000P를 먼저 지급해 끝까지 완주하도록 돕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행사를 찾으셨나요?
17번을 t=2ˣ로 치환해 풀었는데 틀렸다. 답을 보니 t>0 조건을 빠뜨려, 식이 허용하지 않는 해까지 답에 넣은 것이었다.
① 왜 치환하면 조건을 따로 챙겨야 할까?
② 조건을 빠뜨리면 어떤 해가 더 생기나?
③ 다른 치환(삼각함수·근호)에도 같은 함정이 있을까?
2ˣ는 늘 0보다 크다. 치환은 변수의 범위까지 함께 옮겨야 한다는 걸 알았다. sin·cos 치환(−1~1), 근호 치환에서도 같은 함정을 직접 확인했다.
'치환할 때 조건 옮기기'를 나만의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다른 단원 문제에도 적용해 보고 싶다.
틀린 한 문제를 '왜?'로 파고드니 그 문제만이 아니라 치환 개념 전체가 분명해졌다. 답을 맞히는 것보다 틀린 이유를 아는 게 진짜 공부였다.
31번, 단어는 다 아는데 답이 안 보였다. 해설을 보니 문장과 문장 사이 '논리 연결'을 못 따라간 것이었다.
① 단어를 다 아는데 왜 글이 안 읽힐까?
② 문장끼리는 어떤 관계(원인·대조·예시)로 이어질까?
③ 그 관계를 알려주는 신호어는 무엇일까?
지문을 문장 단위로 끊어 'A이므로 B', 'A지만 C'로 화살표를 그려 보니 글의 뼈대가 보였다. 빈칸은 결국 앞뒤 논리의 빈 칸이었다.
다른 지문에도 '논리 지도'를 그려 보고, 내가 자주 놓치는 연결 유형이 무엇인지 모아 보고 싶다.
영어를 '단어 외우기'로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논리를 읽는 것'이었다. 모르는 단어가 아니라 모르는 '연결'이 진짜 약점이었다.
142쪽 실험을 했는데 내 실험값이 이론값과 꽤 달랐다. 처음엔 실험을 '망쳤다'고 생각했다.
① 이론값과 다른 게 무조건 실패일까?
② 오차는 어디서 생겼을까(측정·도구·환경)?
③ 오차를 줄이려면 무엇을 바꿔야 할까?
오차 원인을 측정 방법·도구 정밀도·환경으로 나눠 따져 보니, 내 경우 측정 시점이 일정하지 않았던 게 컸다. '오차'는 실패가 아니라 실험을 더 정확히 만들 단서였다.
다음 실험에선 오차 요인을 미리 표로 정리해 통제하고, 오차 범위를 함께 기록해 보고 싶다.
실패한 실험이라 버리려 했는데, '왜 달랐을까'를 파고드니 그게 가장 좋은 공부 재료였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보는 눈이 생겼다.
비문학 지문에서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문장을 읽었는데, 왜 그런지 이해가 안 갔다.
① 금리와 채권 가격은 왜 반대로 움직일까?
② '채권'이 정확히 뭘까?
③ 이게 실제 경제 뉴스에서 어떻게 쓰일까?
채권은 '정해진 이자를 주는 빚 문서'였다. 새 금리가 높아지면 옛 저금리 채권은 매력이 떨어져 가격이 내려간다 — 반대 움직임은 '비교'에서 나온 것이었다.
경제 뉴스를 읽을 때 금리·물가·환율이 서로 어떻게 엮이는지 더 찾아보고 싶다.
한 문장이 이해 안 가 답답했는데, 질문을 쪼개 던지니 세상의 원리가 보였다. 모르는 걸 그냥 넘기지 않는 게 공부였다.
거창한 주제가 아닙니다 — 중간고사에서 틀린 문제, 수업 중 막힌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거기에 '왜?'를 여러 번 던지는 것이 시작입니다.
※ 위 예시는 실제 학생 아하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학교 등 식별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행사의 보상은 크로켓포인트로 지급됩니다.
크로켓포인트는 학원 내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출만 해도 포인트가 쌓이고, 탐구의 깊이가 더해질수록 보상도 커집니다.
세 행사는 모두 선택 참여입니다. 학생이 자신의 시간과 역량에 맞춰 1개부터 3개까지 자유롭게 고를 수 있습니다. 부담은 줄이고, 성장의 기회는 활짝 열어 둡니다.
아하리포트 한 장으로 시작해 탐구보고서로 키우고, 친구와 함께 마니또 튜터링까지 — 탐구의 사다리를 한 칸씩 올라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정율입시연구소의 탐구보고서 전문팀이 검수하고, 학생에게 피드백을 돌려드립니다.
아하리포트는 학교 수업에서 생긴 궁금증 하나로 시작하는 한 장짜리 활동입니다. 세 행사 모두 선택 참여이므로, 부담 없는 한 가지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학원의 평가와 피드백은 학생의 탐구 역량을 키우기 위한 것입니다. 학교 제출 및 생활기록부 반영 여부는 학교와 담당 교사의 판단에 따릅니다.
아닙니다. 선택 참여입니다. 원하는 행사 하나만 참여해도 좋고, 자신의 시간에 맞춰 늘려가도 됩니다.
학원 내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출만 해도 포인트가 쌓입니다. (유효기간·사용 범위 등 자세한 조건은 학원 안내를 따릅니다.)
지류(출력본·손글씨)는 학원 데스크에 직접 제출해 주세요.
디지털(PDF·HWP·DOCX 등)은 학원 메일 jungyoul3@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 제목·파일명에 [학년-이름-행사명]을 함께 적어주시면 처리가 빨라집니다.
신청 시 입력한 학년에 따라 학년별 담당 선생님이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배정된 담당 선생님이 진행·검수·피드백을 끝까지 함께해 드립니다. (정확한 담당자는 신청 후 학원에서 개별 안내드립니다.)
아래 '신청하기'에서 참여할 행사를 선택해 신청해 주세요.
담당 선생님이 진행·검수·피드백을 끝까지 함께해 드립니다.
※ 신청은 5/20까지, 아하리포트 작성·제출은 5/25까지입니다. 행사 2·3은 7/15까지 진행됩니다.
※ 제출 시 메일 제목·파일명에 [학년-이름-행사명]을 함께 적어 주시면 처리가 빨라집니다.
문의 · 학원 데스크 또는 학년별 담당 선생님